홍진영, 트로트 아닌 발라드로 새해 첫 컴백

김예나 기자 2019. 1. 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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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발라드 신곡으로 새해 첫 포문을 연다.

홍진영 새 싱글 '사랑은 다 이러니'가 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곡 '사랑은 다 이러니'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으로, 이별 후 느끼는 감정을 담아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아픔을 표현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통 발라드로 홍진영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한 번 들으면 기억에 오래 남는 멜로디와 감성을 선사할 전망이다.

홍진영은 그동안 '사랑의 배터리' '따르릉' '잘가라' 등 히트시키며 트로트 가수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신곡으로 발라드를 선보이는 홍진영은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담백하고 섬세한 음색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홍진영 신곡 '사랑은 다 이러니'는 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뮤직K엔터테인먼트]

사랑은 다 이러니|홍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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