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이슈] 트럼프, '재집권 계획' 시동..친정체제 강화
<출연 :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
전 세계 주요 이슈를 짚어보는 <선재규의 월드 앤 이슈> 시간입니다.
새해부터 미국 정치권이 2020년 대선 레이스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재집권을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재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여러 변수가 발목을 잡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자세히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내년 재선을 노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올해는 '터닝포인트'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트럼프 탄핵론'까지 다시 부상하고 있는데요. 2020년 재선에 성공하느냐 아니면 교도소행이냐,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고요?
<질문 2> 그런데 이런 악재들이 쏟아지는 데도 정작 트럼프 대통령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오히려 재선에 호재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요?
<질문 3>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 철군을 결정하면서 계속 논란이 되고 있고, 동맹국들에게는 방위비 분담 증액을 압박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두 내년 재선을 염두에 둔 노림수다, 이런 시각이 있던데요?
<질문 4> 중국에서는 미국과 무역협상을 앞두고 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이런 전략을 파고들어서 '윈윈'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요?
<질문 5>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저기서 많은 비판을 받고는 있지만, 2020년 대선의 공화당 후보로는 여전히 1순위로 꼽히고 있는데요. 그만큼 공화당이 인물난을 겪고 있다는 얘기겠죠?
<질문 6> 아직까지는 트럼프가 공화당 내에서는 차기 대선주자로 독주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면 여기에 맞설 민주당 잠룡들은 누가 있는지 궁금한데요?
<질문 7> 지금 거론되고 있는 민주당 대선잠룡 가운데, 여성 후보로는 미셸 오바마가 가장 앞서고 있는데요. 최근엔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 1위에도 올랐다면서요?
<질문 8> 그런데 지난해부터 '미국 경기침체설'이 계속 흘러나왔었는데요. 만약 정말로 경제위기가 현실화 된다면 그 원인은 트럼프의 경제정책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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