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1]'이한 치한' 다이빙
2019. 1. 2. 07:51
<‘이한 치한’ 다이빙>
화려한 공중 동작을 선보이며 물속으로 풍덩.
박수와 환호성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새해를 맞아 이탈리아 로마의 카보우르 다리에서 이색 다이빙 대회가 열렸는데요.
높이가 무려 18m나 된다니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올해는 66살의 베테랑 다이버도 참가했는데요.
다들 용기와 열정이 대단하네요!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AI·원전 논의
- [속보] 민주당 최고위,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의결
-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 ″미, 북과 조건없는 대화 가능…실무접촉 등은 없어″
- '암만 철이 없어도'…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이완용 찬양 틱톡에
- 부부싸움 하다 강물에 '휙'…다리 위에서 아이 던진 아빠
- 서울 북창동 상가 화재…퇴근길 '대혼란'
- [굿모닝월드] 공습으로 온 마을이 '활활'
- '쿠팡' 김범석, 첫 육성 사과…″고객은 우리 존재의 유일한 이유″
- ″장난도 정도껏″…맨해튼 '눈싸움', 경찰 다치게 한 시민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