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선덜랜드에서 퇴출당한 질로보지, 갱강과 단기 계약
윤경식 기자 2019. 1. 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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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 질로보지(30)이 프랑스 리그앙의 갱강과 계약했다.
갱강은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질로보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갱강이 질로보지에게 손을 내밀었고, 질로보지는 다시 프랑스 리그앙에서 뛰게 됐다.
한편, 질로보지가 뛰게 될 갱강은 현재 프랑스 리그앙에서 2승 5무 11패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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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갱강 홈페이지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파피 질로보지(30)이 프랑스 리그앙의 갱강과 계약했다.
갱강은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질로보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6개월 단기 계약이다.
질로보지는 낭트를 거쳐 첼시로 이적하며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첼시에 그의 자리는 없었고, 베르더 브레멘을 거쳐 선덜랜드, 디종으로 팀을 옮겨 다녔다.
그리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질로보지는 선덜랜드에 합류하지 않았고, 결국 계약해지를 당하고 말았다.
이런 가운데 갱강이 질로보지에게 손을 내밀었고, 질로보지는 다시 프랑스 리그앙에서 뛰게 됐다.
한편, 질로보지가 뛰게 될 갱강은 현재 프랑스 리그앙에서 2승 5무 11패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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