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새해 호주 데이트 "4년째 함께인 예쁜 커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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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커플' 김우빈과 신민아가 여전히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새해를 맞아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비인두암 투병 후 건강을 회복 중인 김우빈과 여전히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신민아는 호주에서 핑크빛 데이트로 아름다운 새해를 맞았다.
특히 김우빈과 신민아는 햇수로 4년째 변치 않는 애정과 사랑을 과시하며 연예계 공개 커플로서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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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진리 기자] '공개커플' 김우빈과 신민아가 여전히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새해를 맞아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비인두암 투병 후 건강을 회복 중인 김우빈과 여전히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신민아는 호주에서 핑크빛 데이트로 아름다운 새해를 맞았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새롭게 맞이하기 위해 호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는 등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레스토랑에서 즐겁게 식사를 즐기는 등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정 넘치는 연인이었다는 후문.
특히 김우빈과 신민아는 햇수로 4년째 변치 않는 애정과 사랑을 과시하며 연예계 공개 커플로서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해외 여행이 가능해 질 정도로 건강해진 김우빈과 더욱 아름다워진 신민아의 모습이 새해부터 팬들에게 행복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는 것. 건강하게 돌아올 김우빈과 2019년 영화 '디바' 등으로 활약을 펼칠 신민아 커플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뜨겁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연예계 선후배에서 동료로 발전했다. 한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 핑크빛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우빈은 최근 비인두암 투병 후 항암 치료를 모두 마치고 완치를 위해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회복하는 중. 신민아는 그런 김우빈을 옆에서 살뜰하게 지키며 김우빈의 완쾌와 향후 복귀를 위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mari@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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