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배우 뺨치는 미모의 딸들과 새해 인사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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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축구 스타 제라드가 가족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스티브 제라드(38)는 1월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 렛츠 고 201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라드는 세 딸 릴리, 렉시, 루르드, 아들 리오, 아내 알렉스 커란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한편 제라드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명가 레인저스 FC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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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축구 스타 제라드가 가족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스티브 제라드(38)는 1월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 렛츠 고 201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라드는 세 딸 릴리, 렉시, 루르드, 아들 리오, 아내 알렉스 커란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이미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세 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라드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명가 레인저스 FC 감독을 맡고 있다.(사진=제라드 인스타그램)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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