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배우 뺨치는 미모의 딸들과 새해 인사 "해피 뉴이어"

주미희 2019. 1. 1. 14: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퇴한 축구 스타 제라드가 가족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스티브 제라드(38)는 1월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 렛츠 고 201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라드는 세 딸 릴리, 렉시, 루르드, 아들 리오, 아내 알렉스 커란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한편 제라드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명가 레인저스 FC 감독을 맡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은퇴한 축구 스타 제라드가 가족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스티브 제라드(38)는 1월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 렛츠 고 201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라드는 세 딸 릴리, 렉시, 루르드, 아들 리오, 아내 알렉스 커란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이미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세 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라드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명가 레인저스 FC 감독을 맡고 있다.(사진=제라드 인스타그램)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유소영, 6살 연하 사로잡은 육감몸매 ‘한뼘 수영복에 아찔’[SNS★컷]효린 번지수 잘못 찾은 민망 엉덩이 노출 의상, 화사 무대와 극과극 반응‘아내의 맛’ 조쉬♥국가비 런던 집공개, 침실부터 스튜디오까지[결정적장면]김소연 ‘아찔한 가슴라인’(sbs연기대상)[포토엔HD] 진재영 대담한 수영복 자태, 빅토리아폭포 능가한 아찔함[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