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독수리건 3연승..마법소녀는 리사[★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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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건이 '복면가왕' 3연승에 성공했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독수리건의 3번째 방어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는 독수리건이 마법소녀를 65 대 34로 제치고 92대 가왕에 선정됐다.
이어진 2라운드 2번째 무대에서는 피겨퀸과 마법소녀가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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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건이 '복면가왕' 3연승에 성공했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독수리건의 3번째 방어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는 독수리건이 마법소녀를 65 대 34로 제치고 92대 가왕에 선정됐다.
독수리건은 소감에서 "기쁜데 떨린다. 내 노래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마법소녀의 정체는 뮤지컬가수 리사였다.
먼저 2라운드 첫 무대에 선 굴뚝과 진저맨이 붙었다. 굴뚝은 앤원 '아프고 아픈 이름'을 불렀고 진저맨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불렀다. 대결에서는 진저맨이 굴뚝을 61 대 38로 꺾고 3라운드로 향했다. 이후 공개된 굴뚝의 정체는 노을 멤버 나성호였다.
이어진 2라운드 2번째 무대에서는 피겨퀸과 마법소녀가 맞붙었다. 피겨퀸은 솔로 무대에서 세븐의 '와줘'를 불렀고 마법소녀는 김태우의 '사랑비'를 불렀다.
대결에서는 마법소녀가 70 대 29로 피겨퀸을 제치고 3라운드로 향했다. 이후 공개된 피겨퀸의 정체는 스텔라장이었다.
이어진 가왕 후보 결정전에 나선 진저맨과 마법소녀는 각각 부활 '희야', 들국화 '그것 만이 내 세상'을 불렀다.
가왕 후보 결정전 대결에서는 마법소녀가 진저맨을 제치고 가왕 후보로 선정됐다. 이후 공개된 진저맨의 정체는 잔나비 멤버 최정훈이었다.
마지막 무대에 선 독수리건은 SG워너비의 '살다가'를 불렀다.
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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