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주의 역풍에도 환태평양 자유무역지대 출범..CPTPP 발효
전준홍 jjhong@mbc.co.kr 2018. 12. 3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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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무역 바람이 부는 가운데서도 환태평양지역을 아우르는 세계 3대 자유무역 지대가 탄생했습니다.
오늘 발효되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은 일본과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멕시코등 세계 11개국간에 상품교역에 관세를 철폐하는게 주요 골자로, 교역규모 기준으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경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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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무역 바람이 부는 가운데서도 환태평양지역을 아우르는 세계 3대 자유무역 지대가 탄생했습니다.
오늘 발효되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은 일본과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멕시코등 세계 11개국간에 상품교역에 관세를 철폐하는게 주요 골자로, 교역규모 기준으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경제권입니다.
이 협정은 지난 2016년 체결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장을 모태로 하고 있으며, 미국의 탈퇴로 무산 위기에 놓였다가 명칭과 조항을 수정해, 나머지 11개국이 올해 3월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전준홍 기자 (jjhong@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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