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어린이 재단에 1억 기부.."소외아동 지원"
2018. 12. 28. 17:57

가수 아이유가 조손가정 및 장애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2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측은 "아이유가 연말 조손가정 학생들의 장학금 및 생활비와 장애 어린이를 지원하는데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한파로 움츠러든 아이들의 어깨와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이유는 2015년과 2018년 어린이날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을 위해 각각 1억원을 기부했다.
이어 올해 2월 대학교 등록금으로 2000여 만원, 9월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 1억을 기부했다. 기부한 금액은 총 4억 2,000만원에 이른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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