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선우정아, 故 전태관에 애도 "올바른 지침 되어준 태관 오라버니"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12. 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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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우정아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의 별세를 애도했다.

조현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시절 가수의 길앞에 선 제게 올바른 방향의 지침이 되어주셨던, 늘 귀감이 되어주셨던 태관 오라버니. "최고의 드러머 전태관 오라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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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우정아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의 별세를 애도했다.

조현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시절 가수의 길앞에 선 제게 올바른 방향의 지침이 되어주셨던, 늘 귀감이 되어주셨던 태관 오라버니. "최고의 드러머 전태관 오라버니.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선우정아 또한 같은날 "봄여름가을겨울의 전태관 선배님께서 암투병 끝에 돌아가셨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얼마 전 선배님의 따뜻한 곡들을 다시금 듣고 재해석해보는 경험을 했어서 더욱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전태관은 지난 2012년 신장암 수술 이후 병마와 싸워왔지만 28일 결국 세상을 떠났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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