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구원' 오타비노 영입에 세 팀 관심.. BOS-CHW-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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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온 구원 투수 중 뛰어난 투구 능력을 지닌 아담 오타비노(33) 영입에 세 팀이 관심을 나타냈다.
미국 MLB 네트워크 존 모로시는 28일(한국시각) 오타비노 영입에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고 전했다.
보스턴은 마무리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이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한 상황에서 오타비노 영입을 통해 구원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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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온 구원 투수 중 뛰어난 투구 능력을 지닌 아담 오타비노(33) 영입에 세 팀이 관심을 나타냈다.
미국 MLB 네트워크 존 모로시는 28일(한국시각) 오타비노 영입에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고 전했다.
보스턴은 마무리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이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한 상황에서 오타비노 영입을 통해 구원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것.
또한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이번 오프 시즌에 필라델피아 필리스 못지않게 많은 선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팀이다.
이어 콜로라도는 오타비노의 원 소속 구단. 쿠어스 필드를 홈구장으로 쓰면서도 뛰어난 기록을 남긴 오타비노에 관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오타비노는 이번 시즌 콜로라도 소속으로 75경기에서 77 2/3이닝을 던지며, 6승 4패 6세이브 34홀드와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평균자책점 5.06의 부진에서 탈출한 것. 특히 오타비노는 홈구장 쿠어스 필드에서 평균자책점 2.10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슬라이더가 주무기인 선수. 메이저리그 통산 44.7%의 슬라이더 구사율을 보였다. 슬라이더 평속은 크게 빠르지 않지만 무브먼트가 좋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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