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사춘기2' 김원희, 영어로 동안 자부심 뿜뿜 "부모님께 감사" [결정적장면]

유경상 2018. 12. 28.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원희가 영어로 동안 자부심을 보였다.

12월 20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2회에서 김원희는 불가리아인 친구 비씨에게서 동안 비결 질문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희는 영어 울렁증 극복을 위해 불가리아인 친구 비씨와 단 둘이 인사동 투어에 나섰고, 한식 음식점으로 비씨를 안내했다.

김종민은 "얼굴천재라는 거냐"며 김원희의 모태 동안 자부심에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원희가 영어로 동안 자부심을 보였다.

12월 20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2회에서 김원희는 불가리아인 친구 비씨에게서 동안 비결 질문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희는 영어 울렁증 극복을 위해 불가리아인 친구 비씨와 단 둘이 인사동 투어에 나섰고, 한식 음식점으로 비씨를 안내했다.

그 음식점에서 비씨는 김원희에게 “너 어려 보인다”며 뷰티 팁을 물었고, 김원희는 “그런 거 없는데”라며 번역기를 돌려 부모님께 감사한다는 말을 하려다가 딱 걸렸다.

조력자로 출연한 샘 해밍턴과 동시 통역사 안현모는 ‘I was born this way’ ‘I was born like this’를 추천했고, 김원희는 “내가 하려던 말이 그거다”며 반색했다.

김종민은 “얼굴천재라는 거냐”며 김원희의 모태 동안 자부심에 웃었다. (사진=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유소영, 6살 연하 사로잡은 육감몸매 ‘한뼘 수영복에 아찔’[SNS★컷]‘보랩’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영화 같은 심야 밀착 데이트[파파라치컷]류효영, 푹 파인 수영복에 드러낸 백옥 피부 ‘섹시美 작렬’[SNS★컷]진재영 대담한 수영복 자태, 빅토리아폭포 능가한 아찔함[SNS★컷]마마무 화사, 수영복 이어 란제리 패션 ‘또 엇갈린 반응’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