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S] 기도훈 "주어진 기회에 늘 감사하는 좋은 배우 되고 싶다"
장우영 기자 2018. 12. 27. 15:32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기도훈의 화보가 공개됐다.
27일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코리아가 공개한 화보에서 기도훈은 깊이 있는 눈빛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기도훈은 "주어진 기회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 좋은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도훈은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호위무사 장의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KBS 드라마 스페셜 '슬로우'에서는 야구선수 정희민 캐릭터를, SBS 드라라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후천적 청각 장애를 가진 바리스타 여하민 역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wyj@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