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인도 여행 간 20대 여성 실종.. 경찰 수사 착수

윤아림 2018. 12. 27.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대 한국 여성 이씨(26)가 인도 여행 중 실종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주인도 한국대사관과 현지 교민사회는 지난 13일 입국한 이씨가 26일 새벽을 기점으로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씨의 부모는 한국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주인도 한국대사관은 현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주인도 한국대사관은 현지 교민사회 소셜미디어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며 이씨의 행방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20대 한국 여성 이씨(26)가 인도 여행 중 실종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주인도 한국대사관과 현지 교민사회는 지난 13일 입국한 이씨가 26일 새벽을 기점으로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새벽 한국 부모와의 통화가 마지막 연락이었다.

이에 이씨의 부모는 한국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주인도 한국대사관은 현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주인도 한국대사관은 현지 교민사회 소셜미디어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며 이씨의 행방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씨는 인도의 지인을 만나기 위해 홀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모와 마지막으로 연락할 때 머물렀던 곳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loure11@fnnews.com 윤아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