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간사 협의 참석하는 한정애
2018. 12. 26. 17:34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산업안전보건법을 둘러싼 여야의 이견 절충을 위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야 3당 교섭단체 간사 협의가 26일 오후 김학용 환노위원장실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 환노위 간사가 회동에 참석하며 태안화력발전소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 군의 어머니 김미숙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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