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롯데모바일상품권-엘포인트 전환 서비스 오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멤버스(대표 강승하)는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엘포인트(L.POINT)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그동안 백화점과 아웃렛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롯데모바일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 쇼핑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유통 매장은 물론 외식, 주유, 영화관, 서점 등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사용하기 어려웠던 150여개 엘포인트 제휴 브랜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멤버스(대표 강승하)는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엘포인트(L.POINT)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그동안 백화점과 아웃렛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롯데모바일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 쇼핑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유통 매장은 물론 외식, 주유, 영화관, 서점 등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사용하기 어려웠던 150여개 엘포인트 제휴 브랜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엘포인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환하기'를 터치 후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선택하면 된다. 본인 인증을 거치고 전환 희망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롯데모바일상품권 모바일 앱도 동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인 화면에서 '엘포인트 전환'을 선택하면 연동된 앱으로 이동한다. 한번에 전환할 수 있는 금액은 5000원부터다.
엄인욱 롯데멤버스 마케팅운영팀장은 “고객 입장에서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엘포인트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택시가 막아도 카풀은 성장한다.."플랫폼, 데이터 공개 등 대타협 주도 필요"
- 동영상 보는사이.."내 PC가 암호화폐 채굴에 쓰였다"
- 삼성디스플레이, 새해 최대 2조원 QD-OLED 라인 투자..2년 만에 투자 재개
- 日 JDI, 지분 33% 중국에 매각 추진..오필름·실크로드펀드 등 참여
- 규제샌드박스·인증제·데이터허브모델 도입..새해 스마트시티 활성화 단계로
- 올해 초소형 전기차 2000대 넘게 팔렸다..中企 전기차도 선전
- 휴앤텍, 무선 환기유니트 제어 부품 시장 개척
- 산업부, 새해부터 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 보안기업,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본격화
- 이베이코리아, 사상 첫 연 거래액 15조원 돌파..'스마일'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