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세찬, 별의 미스코리아 머리에 "누나 진짜 美쳤다" 칭찬

서동우 기자 2018. 12. 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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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이 별의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에 칭찬을 했다.

미용실 원장님의 선택으로 헤어스타일 바꾸기 미션 수행자는 별과 양세찬이 선정됐다.

양세찬은 딸기 헤어스타일로 별은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로 했다.

별이 한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을 본 양세찬은 "누나 진짜 미쳤다"라며 칭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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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런닝맨' 양세찬이 별의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에 칭찬을 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강원도로 향한 지효팀이 미용실로 향했다.

강원도로 향한 지효팀은 스피드 퀴즈에 성공하며 상호에 '진'이 들어간 미용실로 향했다. 미용실 원장님의 선택으로 헤어스타일 바꾸기 미션 수행자는 별과 양세찬이 선정됐다.

양세찬은 딸기 헤어스타일로 별은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로 했다. 별이 한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을 본 양세찬은 "누나 진짜 미쳤다"라며 칭찬을 했다. 김종국은 "하하가 진짜 좋아하겠다"고 말했다.

별의 활약에 힘입어 지효팀은 두 가지 미션에 성공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dw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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