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ST포토] 추무빈 '누가봐도 추신수 아들'

방규현 2018. 12. 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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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의 아들 추무빈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추신수는 올 시즌 타율 0.264 21홈런 64타점으로 활약하며 텍사스 타선을 이끌었고,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텍사스 구단 기록을 세웠다.

한편, 추신수는 연말을 한국에서 보낸 뒤 내년 초 다시 미국으로 출국한다.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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