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도, 오늘(23일) '우린 세 번을 헤어졌지만 또 만나겠지' 공개

파이낸셜뉴스 2018. 12. 23. 09: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캔도 프로필
가수 캔도(CANDO)가 ‘우린 세 번을 헤어졌지만 또 만나겠지’로 돌아왔다.

캔도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우린 세 번을 헤어졌지만 또 만나겠지’를 공개한다.

‘우린 세 번을 헤어졌지만 또 만나겠지’는 서로 사랑을 하는 연인이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다 결국엔 나아지지 않는 관계를 표현한 곡이다. 캔도는 연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이야기를 애절한 감성으로 잘 풀어냈다.

캔도는 지난 21일 KBS2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OST ‘사랑했던 날 모두’를 공개한 데 이어 신곡을 발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캔도는 오는 24일 서울 홍대 라이브홀에서 ‘이별을 이야기 하는 남자’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