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발라더 조, 용주 '1위'..퍼포먼스 조, 송민재·노휘준 '1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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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팬' 발러더 조에서는 용주가 퍼포먼스 4조에서는 송민재 노휘준 듀오가 1위를 차지했다.
발라더 3조는 조연호, 용주, 미교가 같은 조를 이루어 대결을 펼쳤다.
이로 용주가 조 1위로 3라운드에 직행하게 됐다.
투표 결과 송민재, 노휘준 듀오는 278표를 받으며 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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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더 팬' 발러더 조에서는 용주가 퍼포먼스 4조에서는 송민재 노휘준 듀오가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에서는 3라운드 진출자를 가리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명품 보이스 발라더의 3파전이 펼쳐졌다. 발라더 3조는 조연호, 용주, 미교가 같은 조를 이루어 대결을 펼쳤다.
세 사람 중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조연호는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불렀다. 무대를 본 보아는 "감정이 오지 않아서 아쉬웠다"며 "컨디션이 안 좋다는 생각이 드는 무대였다"고 솔직한 감상을 털어놨다.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용주는 윤건의 '우리 둘만 아는'을 불렀다. 무대를 본 이상민은 "만약에 용주 씨가 슬픈 댄스곡을 하게 된다면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고 했다.
3조의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미교는 장덕철의 '그날처럼'을 선곡했다. 유희열은 미교의 무대에 "미교 씨의 노래는 한국형 발라드 스타일이다"며 "지금 창법에서는 덜어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혹평을 했다.
투표 결과 조연호는 198표를 용주는 1라운드보다 2표 높은 264표를 받았다. 미교는 190표를 받았다. 이로 용주가 조 1위로 3라운드에 직행하게 됐다.
퍼포먼스 4조의 첫 번째 무대는 황예지 두아 리파의 'New Rules'로 꾸몄다. 무대를 본 보아는 "곡 선정을 너무 잘했다"며 "노래가 늘었다"며 칭찬을 했다. 투표 결과 황예지는 224표를 받았다.
이어 무대에 오른 임지민은 제드, 알레시아 카라의 'Stay'를 춤과 함께 선보였다. 김이나는 "놀라울 만큼의 끼였다"며 "사람을 따귀 때리듯이 갖고 노는 매력이 놀라웠다"고 말했다.
투표 결과 임지민은 248표를 득표하며 1위로 올라섰다.
마지막 무대는 최연소 듀오 송민재, 노휘준이 핏츠 앤 더 탠트럼스의 'HandsClap'으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본 보아는 "상쾌한 오렌지주스를 마신 느낌이다"며 "오늘도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하는 무서운 젊은 피였다"고 말했다.
투표 결과 송민재, 노휘준 듀오는 278표를 받으며 조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더 팬'은 셀럽이 나서서 자신이 먼저 알아본 예비스타를 국민들에게 추천하고, 경연투표와 바이럴 집계를 통해 가장 많은 팬을 모아 최종 우승을 겨루는, 신개념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6시 방송된다.
dw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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