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게 대화 나누는 김학범-벤투
2018. 12. 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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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20일 오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비 U-23과 연습경기에서 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과 김학범 U-23 대표팀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59년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다. 2018.12.20/뉴스1
bynae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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