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9~10월 가스안전감찰, LPG·고압가스 한정 특별감찰

2018. 12. 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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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 3일∼10월 19일에 진행된 가스안전감찰은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LPG·고압가스 사용자 등에 한정된 특정감찰로 배관은 점검 대상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12월 20일 서울신문 <정부, ‘펜션 참사’ 전에 수차례 안전점검, LP가스 배관은 빠져…‘겉핥기’만 했다>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 12월 20일 서울신문 <정부, ‘펜션 참사’ 전에 수차례 안전점검, LP가스 배관은 빠져… ‘겉핥기’만 했다> 제하의 보도임

○ 행정안전부와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가스 안전점검을 벌인 뒤에 사고가 발생해 점검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의문을 제기함

[행안부 입장]

지난 9.3.∼10.19.에 진행된 가스안전감찰은 전체적인 가스안전관리실태를 조사한 것이 아니라,

- 폭발시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LPG 용기 및 고압가스 취급상황과 관련한 법규 위반사항을 적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 LPG·고압가스 사용자, 가스용기 재검사 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정감찰임

문의: 행정안전부 안전감찰담당관실(044-205-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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