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글래머 김우현의 맥심 화보집 또 품절각.. 시노자키 아이 넘어서나?

최주리 기자 2018. 12. 19. 1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성 잡지 맥심(MAXIM)에서 출간한 네 번째 특별판, 맥심 비사이드(B-SIDE) 화보집 '우현(玗炫)'이 주요 온라인 서점 차트를 올킬해 화제다.

맥심과 모델 김우현이 합작한 이 화보집은 2017년 11월 화제의 베스트셀러였던 시노자키아이 화보집 이후로 1년 만에 출시된 맥심 비사이드(B-SIDE) 후속작이다.

현재 맥심과 김우현의 콜라보 화보집 '맥심 B사이드-우현'은 온/오프라인 서점과 맥심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남성 잡지 맥심(MAXIM)에서 출간한 네 번째 특별판, 맥심 비사이드(B-SIDE) 화보집 ‘우현(玗炫)’이 주요 온라인 서점 차트를 올킬해 화제다. 12월 19일 현재까지도 교보문고 잡지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 화보집은 지난 12월 5일 정식 발매한 이후, 교보문고 외에도 예스 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등 주요 대형 온라인 서점의 주간 판매순위 차트를 번갈아 석권하고 있다.

모델 김우현은 인스타그램 상에서의 막대한 영향력으로 스타덤에 오른 대표적인 SNS 스타다. 지난 7월, 주류 연예계 출신이 아닌 SNS스타로는 최초로 맥심 표지 모델이 된 김우현은 그 후, 맥심 미국판의 표지모델을 선발하는 국제 대회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한국을 대표하는 관능적인 미녀로 해외에서 더 많이 이름을 알렸다.

비록 근소한 차이로 미국판 맥심 표지모델 자리를 꿰차는 데는 실패했지만, 이러한 맥심과의 인연을 계기로 그간 볼 수 없었던 모델 김우현의 단독 화보와 에세이를 담은 총 160페이지 분량의 화보집을 합작하게 되었다.

맥심과 모델 김우현이 합작한 이 화보집은 2017년 11월 화제의 베스트셀러였던 시노자키아이 화보집 이후로 1년 만에 출시된 맥심 비사이드(B-SIDE) 후속작이다.

국내에서 인기 남자 아이돌이 아닌 화보집이 잡지 전체 분야에서 장기간 1위를 석권한 사례는 1년 전의 시노자키 아이 화보집 이후로 처음이다. ‘맥심 비사이드(B- SIDE)’는 남성지 맥심에서 외전편 형식으로 출간하는 도서이며 창간 이후 16년 동안 발간 된 것은 이번이 4번째이다.

맥심 관계자는 “출간일도 되기 전에 온라인 선주문으로만 차트 상위에 진입했다. 그러나 한정판이기 때문에, 정작 출간일인 12월 5일에 오프라인에 유통할 물량이 너무 부족해질까봐 부득이하게 선주문 접수를 종료하는 해프닝도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김우현 화보집은 그간 베일에 쌓여왔던 맥심 화보 촬영의 디테일한 과정과 현장의 분위기 등 대중들이 궁금해 해왔던 요소들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냈기 때문에 읽는 재미 또한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맥심과 김우현의 콜라보 화보집 ‘맥심 B사이드-우현’은 온/오프라인 서점과 맥심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