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김 아들 태오, 폭풍성장 근황 '앞니 빠졌어요'[SNS★컷]
이민지 2018. 12. 19. 10:58


[뉴스엔 이민지 기자]
리키김 아들 태오가 폭풍성장한 근황을 보여줬다.
배우 리키김은 12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태오와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태오는 유창하게 영어로 재잘되고 아빠 리키김과 뽀뽀를 하며 애교 많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국나이로 올해 6살인 태오의 폭풍 성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앞니가 빠진 모습도 눈길을 끈다.
리키김 류승주 부부는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육아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태오는 '먹태오'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리키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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