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안녕' 정유미, 스태프 찬사받은 긴 머리 변신[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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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12월 17일 공개된 정유미 화보는 그녀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와 함께 진행됐다.
정유미는 하얀 도화지 같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입히는 컬러마다 자신의 색으로 소화했다.
특히 '윰블리'로 통하는 사랑스런 모습 뒤에 숨겨진 우아하고 시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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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정유미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12월 17일 공개된 정유미 화보는 그녀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와 함께 진행됐다.
정유미는 하얀 도화지 같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입히는 컬러마다 자신의 색으로 소화했다.
특히 ‘윰블리’로 통하는 사랑스런 모습 뒤에 숨겨진 우아하고 시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오랜만에 긴 머리를 선보여 많은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하퍼스 바자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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