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징쿤 서브

2018. 12. 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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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중국 량징쿤이 1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남자단식 8강에서 일본 미즈타니 준을 상대로 서브하고 있다. 2018.12.15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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