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4개월만에 신곡 '이 겨울에' 발표 "동화 같은 감성 담아"
추영준 2018. 12. 15. 14:59

걸그룹 베리굿(사진)이 겨울 시즌송 ‘이 겨울에’를 발매한다.
남다른 미모와 독보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리굿은 15일 오후 6시 겨울 시즌송 ‘이 겨울에’를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한다.
베리굿은 지난 8월 첫 정규앨범 ‘FREE TRAVEL’이후 4개월 만에 신곡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곡 ‘이 겨울에’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이되준 팬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하는 곡이다.
작곡가 배희경 특유의 영화같은 사운드에 아련함이 한껏 묻어나오는 발라드 느낌의 하우스 팝으로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모티브로 한 가사가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멤버들의 매력 있는 보컬과 동화 같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주신 팬분들을 위해 깜짝 선물로 준비하게 됐다. 정말 추운 겨울이지만 ‘이 겨울에’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베리굿은 지난 8월 베리굿 첫 정규앨범 'FERR TRAVEL' 발매 후 일본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멤버 조현은 MBC '진짜사나이300'과 '비긴어게임'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베리굿의 겨울 시즌송 '이 겨울에'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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