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조현, 뜀걸음 에이스? "화장실이 급해" [TV캡처]
김나연 2018. 12. 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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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조현이 뜀걸음 에이스로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불사조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백골부대 10인의 체력단련 모습이 담겼다.
조현은 그간 부진을 벗고 여군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뜀걸음을 뛰었다.
조현은 "배가 너무 아프고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다"며 배를 부여잡고 뛰었고, 뜀걸음을 18분 안에 성공하며 '진짜사나이300' 여군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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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진짜사나이300' 조현이 뜀걸음 에이스로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불사조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백골부대 10인의 체력단련 모습이 담겼다.
조현은 그간 부진을 벗고 여군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뜀걸음을 뛰었다. 열심히 뛰던 그는 "화장실이 너무 급하다. 대변이 마렵다"고 말했다.
조현은 "배가 너무 아프고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다"며 배를 부여잡고 뛰었고, 뜀걸음을 18분 안에 성공하며 '진짜사나이300' 여군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들어왔다.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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