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아이즈원 안유진 "2003년생, 브라운아이즈 '벌써 일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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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권은비 안유진이 대활약을 펼친다.
12월 15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아이즈원 권은비와 안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최연소 게스트 안유진은 그가 태어나기 전인 2001년에 발매된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을 몰랐다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안유진은 출연진의 의견이 갈린 부분에 대해 모두가 납득할 수밖에 없는 돌파구를 제시해 멤버들로부터 똑똑하다는 감탄과 함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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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이즈원 권은비 안유진이 대활약을 펼친다.
12월 15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아이즈원 권은비와 안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최연소 게스트 안유진은 그가 태어나기 전인 2001년에 발매된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을 몰랐다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2003년생이다.
이어 권은비는 "과거 걸스데이 선배님들의 백업댄서로 무대에 함께 오른 적이 있다. 혜리 선배님과 고등학교도 같이 다녔다"며 혜리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혜리는 당시 가수가 되고 싶어하던 권은비에게 응원을 전했던 일을 공개해 스튜디오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본격적인 받아쓰기에 나선 두 사람은 첫 미션곡부터 대활약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지어 '놀토'의 에이스인 키도 안유진이 받아쓴 내용을 보며 나보다 많이 들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 이어 안유진은 출연진의 의견이 갈린 부분에 대해 모두가 납득할 수밖에 없는 돌파구를 제시해 멤버들로부터 똑똑하다는 감탄과 함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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