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캐스팅
박미애 2018. 12. 14. 10:1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정우가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출연한다.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강력계 형사인 명득이 수사 중 알게 된 범죄 조직의 돈에 손을 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불한당’ 각본을 담당했던 신예 김민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정우는 극중 손 대서는 안 될 위험한 돈에 손을 댔다가 조직과 경찰로부터 동시에 쫓기게 되는 강력계 형사 명득 역을 맡았다. 정우는 이번 작품에서는 위험한 선택으로 인생에 변화를 겪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12월 중순 촬영에 돌입, 2019년 개봉 예정이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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