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라이프' 김기범 "어린시절 성유리 팬, 직접 만나본 적 있다"

박수인 2018. 12. 13. 21: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이 핑클 성유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2월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걷는 재미에 빠지다 - 두발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주승, 연제욱, 구성환과 어릴 때 살던 도곡동 초등학교를 찾은 김기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은 "난 어릴 때 S.E.S. 정말 팬이었다. 핑클 성유리 선배님도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기범 역시 "미국에서 살 때 성유리 선배님 좋아했었다"며 "실제로 만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주승은 "그 당시 때로 가면 난 S.E.S. 바다 선배님 좋아했다"고 어린시절을 떠올렸고 VCR로 보던 슬리피는 반가움을 표하며 "'MAD'(매드) 피처링이 저다. 제가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른다. 전혀 임팩트가 없었다"고 전했다. (사진=SBS플러스 '두발라이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클레오 출신 채은정, 꽉 끼는 아슬아슬 비키니 자태[SNS★컷] ▶‘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한강뷰 호화 아파트에 주영훈도 놀라[결정적장면] ▶서정희 딸 서동주 글래머 몸매, 비키니가 작아 보여[SNS★컷] ▶정가은 “집 아래 GTX-A 노선 공사, 끔찍하고 무서워” ▶이민정, 손예진표 집밥 공개 ‘이탈리안 레스토랑 뺨치네’[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