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 前 프로게이머→아프리카 BJ로 활동.."여제가 돌아왔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8. 12. 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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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게이머 서지수가 아프리카TV BJ로 돌아왔다.

지난 10일 서지수는 '스타서지수'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TV 방송국을 개설한 뒤 BJ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활동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서지수 님 방송 자주해주세요" "보고싶었어요" "너무 기다렸습니다" "여제가 돌아왔다" 등이라며 컴백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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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지수 아프리카TV 방송 캡처

전 프로게이머 서지수가 아프리카TV BJ로 돌아왔다.

지난 10일 서지수는 '스타서지수'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TV 방송국을 개설한 뒤 BJ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활동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서지수 님 방송 자주해주세요" "보고싶었어요" "너무 기다렸습니다" "여제가 돌아왔다" 등이라며 컴백을 환영했다.

서지수는 2002년 'SouL' 입단으로 데뷔, 2005년 제4차 겜티비 4th 여성부 스타리그 우승·MBC게임 레이디스 스타리그 우승, 2009년 ESWC 아시아 마스터즈 스타크래프트 3위 등을 기록한 프로게이머. 그는 실력 뿐만아니라 아름다운 미모로 많은 팬들을 거느린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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