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성' 설현, 초미니 원피스 입고 만세 포즈..S라인 몸매에 '입이 쩍'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12. 13. 13:12


영화 '안시성'에 출연한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렴풋이 드러난 그의 S라인 자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설현은 차량 위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설현은 지난 9월 개봉한 '안시성'에서 백하부대장·백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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