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염지영, 영화PD 이준우와 1월 13일 결혼(공식입장)

황수연 2018. 12. 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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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염지영이 1월의 신부가 된다.

소속사 S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월 12일 뉴스엔에 "염지영이 오는 1월 13일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영화 프로듀서 이준우 씨가 맞다"고 밝혔다.

염지영은 지난 11월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는 등 차근차근 식을 준비해왔다.

1984년 생인 염지영은 KBS ‘드라마시티-CALL’로 데뷔했다. 드라마 '리셋', '뱀파이어 탐정', '사랑이 오네요'와 영화 '노브레싱', '표적', '뷰티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싱글맘 실무관 윤지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준우 프로듀서는 영화 '표적', '청년경찰' 등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염지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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