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출산 전 마지막 녹화" 예비엄마 인증샷[SNS★컷]
박수인 2018. 12. 12. 08:2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함소원이 '아내의 맛' 출산 전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함소원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TV CHOSUN '아내의 맛' 촬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아내의 맛'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었다.
함소원은 사진과 함께 "출산 전 마지막 녹화. '아내의 맛' 목요일마다 다들 그리울 듯"이라고 덧붙여 출산 임박을 알렸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 12월 중 출산 예정이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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