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좋아'
류현주 2018. 12. 11. 17:28

【서울=뉴시스】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 호랑이가 폭포와 빙벽을 배경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에버랜드 타이거 밸리에서는 하루 3회씩 사육사 들려주는 한국호랑이 생태 설명회가 진행된다. 에버랜드는 한국범보전연구기금의 추진 중인 '두만강 한국호랑이 생태통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2018.12.11. (사진=에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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