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결혼, 예비 남편은 중국 부자 "결혼식만 세번 하네!"

디지털뉴스부 2018. 12. 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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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결혼 소식을 알렸다.

개그우먼 출신 배우 성은채(31·본명 김은채)가 13살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한다.

성은채는 오는 22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2019년 1월 6일 한국에서 또 결혼식을 올린다.

성은채 결혼 소식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녀는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에 데뷔했으며 현재 몽골에서 광고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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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딩숲 제공

성은채 결혼 소식을 알렸다.

개그우먼 출신 배우 성은채(31·본명 김은채)가 13살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한다.

성은채는 오는 22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2019년 1월 6일 한국에서 또 결혼식을 올린다. 이후 네팔 불교 신자인 남자친구의 뜻에 따라 2019년 가을 네팔에서도 결혼식을 진행할 전망이다.

성은채의 예비남편은 중국에서 부동산 건설업 공원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인 재력가로 알려졌으며, 몽골 정치인을 통해 첫 만남을 가진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성은채 결혼 소식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녀는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에 데뷔했으며 현재 몽골에서 광고 등으로 활동 중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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