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강미나♥유정우 키스, 블랙박스 몰카 찍혔다[결정적장면]

김예은 2018. 12. 1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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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우가 강미나와 키스하는 모습을 몰래 블랙박스로 녹화했다.

12월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제작 제이에스픽쳐스) 11회에서는 점순이(강미나 분)가 엄경술(유정우 분)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경술은 점순이와 키스를 하며 자신의 차 블랙박스에 녹화가 잘 되고 있는지를 체크했지만, 점순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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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유정우가 강미나와 키스하는 모습을 몰래 블랙박스로 녹화했다.

12월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제작 제이에스픽쳐스) 11회에서는 점순이(강미나 분)가 엄경술(유정우 분)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점순이는 선옥남(문채원 분)이 늦게 들어올 것을 예상하고 엄경술과 데이트했다. 이때 점순이는 “나한테 혹시 비밀 있냐. 난 있는데”라고 물었고, 엄경술은 “그럼 나도 있는 것 같은데 그냥은 말 못할 것 같다”며 그에게 입맞춤하려 했다.

엄경술이 다가오자 피하던 점순이는 더 적극적으로 그에게 키스했다. 엄경술은 점순이와 키스를 하며 자신의 차 블랙박스에 녹화가 잘 되고 있는지를 체크했지만, 점순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집으로 돌아갔다. 심지어 키스를 하자 점순이의 호랑이 꼬리가 튀어나와 그 모습까지 녹화되고 말았다.

엄경술은 학교에서 몰래 블랙박스 영상을 봤다. 그 모습을 조봉대(안영미 분)가 우연히 포착했고, 그는 영상 속 주인공이 점순이인 것을 눈치채며 엄경술을 응징하기로 마음먹었다. 점순이는 그 사실을 모른 채 키스한 다음날 엄경술과 연락이 두절됐단 이유로 슬퍼했다.(사진=tvN ‘계룡선녀전’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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