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윤성빈, 시즌 첫 봅슬레이 월드컵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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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윤성빈(강원도청)이 시즌 첫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성빈은 8일(한국시간) 라트비아 시굴다에서 열린 2018-2019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1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2초40을 기록, 니키타 트레구보프(러시아)와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윤성빈의 몸에는 세계랭킹 1위를 상징하는 노란색 조끼가 걸쳐져있었다.
윤성빈은 2차 시기에서 51초18로 기록을 앞당기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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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은 8일(한국시간) 라트비아 시굴다에서 열린 2018-2019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1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2초40을 기록, 니키타 트레구보프(러시아)와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 이후 처음 출전한 월드컵. 윤성빈의 몸에는 세계랭킹 1위를 상징하는 노란색 조끼가 걸쳐져있었다.
1차 시기는 51초22로 4위. 윤성빈은 2차 시기에서 51초18로 기록을 앞당기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트레구보프가 금메달, '스켈레톤 황제' 두쿠르스가 은메달을 땄다.
한편 김준현(한국체재)은 20위를 기록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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