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EXID "'위아래'로 뜨기전 음방서 노래 반 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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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가 역주행곡 '위아래'로 성공하기 전 자존심이 상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위아래'를 작사·작곡한 LE는 8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위아래' 성공 당시 너무 신기했고 꿈 같았다. 3년 말쯤 성공했다"고 털어놨다.
하니는 "'위아래'가 기대를 많이 했던 곡이냐"는 질문에 "솔지 언니가 촉이 좋다. 느낌이 온다고 했다. 그 전엔 촉이 안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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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EXID가 역주행곡 '위아래'로 성공하기 전 자존심이 상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위아래'를 작사·작곡한 LE는 8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위아래' 성공 당시 너무 신기했고 꿈 같았다. 3년 말쯤 성공했다"고 털어놨다.
하니는 "'위아래'가 기대를 많이 했던 곡이냐"는 질문에 "솔지 언니가 촉이 좋다. 느낌이 온다고 했다. 그 전엔 촉이 안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화는 "EXID의 모토가 있다. '즐거웠으면 됐어'다. 하니가 우리끼리 즐겁게 하면 됐지 그러면 된 거 아니냐고 했었다"며 "사실 '위아래' 성공 전 활동이 힘들었던 기억이라고 생각 안 한다. 즐거웠던 기억"이라고 씩씩하게 말했다.
LE는 "뜨기 전 자존심 상한 적 없었나"라는 질문에 "원래 노래가 4분 정도인데 음악방송에서 노래가 1분50초가 잘렸다"고 답했다. 이에 김영철은 "거의 1절만 한 거네"라며 안타까워 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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