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키, 레드벨벳 웬디에 "여자 박재정이다"

서동우 기자 2018. 12. 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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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키가 웬디에 대해 여자 박재정이라고 말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레드벨벳의 웬디와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키는 게임에 앞서 웬디에 대해 "캐릭터가 굉장히 특이하다"며 "여자 박재정이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웬디는 받아쓰기에 앞서 "팔랑귀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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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놀라운 토요일' 키가 웬디에 대해 여자 박재정이라고 말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레드벨벳의 웬디와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키는 게임에 앞서 웬디에 대해 "캐릭터가 굉장히 특이하다"며 "여자 박재정이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웬디는 받아쓰기에 앞서 "팔랑귀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웬디의 본명 손승완을 들은 박지선은 "공부를 잘하는 이름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40분에 방송된다.

dw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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