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즈 본', 어떤 영화길래?..브래들리 쿠퍼 '가창력'+레이디 가가 '연기력' 호평

진주희 2018. 12. 8. 1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스타 이즈 본'이 화제다.

'스타 이즈 본'은 1937년작 '스타 탄생(A Star Is Born)' 이후 1954년, 1976년에도 리메이크 된 작품이다.

도돌이표로 여겨질 수 있는 리메이크에 자신의 스타일을 얹었다.

또한 '스타 이즈 본'영화에 나오는 'Maybe It's Time' 'Shallow' 'I'll Never Love Again' 등 총 11곡을 브래들리 쿠퍼와 레이디 가가는 라이브로 소화 해 내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스타 이즈 본’이 화제다. 해당 영화 포스터

영화 ‘스타 이즈 본’이 화제다.

‘스타 이즈 본’은 1937년작 ‘스타 탄생(A Star Is Born)’ 이후 1954년, 1976년에도 리메이크 된 작품이다.

지난 10월에 개봉한 영화로 ‘포레스트 검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시나리오를 쓴 에릭 로스가 참여했다.

특히 브래들리 쿠퍼는 감독 입봉작인 이번 작품에서 연출력을 뿜어낸다. 도돌이표로 여겨질 수 있는 리메이크에 자신의 스타일을 얹었다.

또한 ‘스타 이즈 본’영화에 나오는 ‘Maybe It’s Time’ ‘Shallow’ ‘I’ll Never Love Again’ 등 총 11곡을 브래들리 쿠퍼와 레이디 가가는 라이브로 소화 해 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가창력, 연기력이 잘 버무려져 2018년을 대표하는 음악 영화로 호평 받고 있다.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기,연출,음악 하나도 빠지는 게 없다.올해 본 최고의 음악영화”,”인생에서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에 따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비긴 어게인 라라랜드 보다 더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