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품있게 바라보는 오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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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오지현이 4번 홀에서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19시즌의 포문을 열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가 오는 12월 7일(금)부터 사흘간 베트남에 위치한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본 대회에는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져 2019시즌의 치열한 경쟁의 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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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베트남)뚜저우못=손석규기자] 7일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오지현이 4번 홀에서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19시즌의 포문을 열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가 오는 12월 7일(금)부터 사흘간 베트남에 위치한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해부터 KLPGA 시즌 출발을 알리는 개막전으로 개최되고 있는 본 대회는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본 대회는 최근 골프와 한류 열풍이 공존하는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 호찌민에서 열리며, 86명의 KLPGA 선수들과 해외선수 12명, 추천 선수 4명(프로 1명, 아마추어 3명)이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본 대회에는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져 2019시즌의 치열한 경쟁의 서막을 알렸다. 가장 먼저 2018시즌 KLPGA 대상에 빛나는 슈퍼루키 최혜진(19,롯데)과, 그와 치열한 대상포인트 경쟁을 펼친 오지현(22,KB금융그룹)이 다시 한 번 맞붙어 화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오름과 동시에, 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신인으로서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이슈를 만든 최혜진의 각오는 특히 남다르다.
손석규 (golf123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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