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미스 맥심 김소희, 초미니 비키니로 여름을 부르네~

이주상 2018. 12. 7.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기 남성 잡지 맥심의 12월 송년호의 커버모델로 나서 2018년 대미를 장식한 2013년 원조 미스 맥심 김소희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3년 1년 동안의 토너먼트를 통해 미스 맥심으로 탄생하며 유명세를 탔던 김소희는 그동안 방송 뿐 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잡지 화보 등을 통해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알려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인기 남성 잡지 맥심의 12월 송년호의 커버모델로 나서 2018년 대미를 장식한 2013년 원조 미스 맥심 김소희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옥 같은 피부위에 파란 하늘이 얹혀 있는 것 같은 사진은 금방이라도 여름을 불러 올 마냥 싱그럽다. 또한 완벽한 S라인의 굴곡이 더해져 김소희 특유의 청순하고 육감적인 매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2013년 1년 동안의 토너먼트를 통해 미스 맥심으로 탄생하며 유명세를 탔던 김소희는 그동안 방송 뿐 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잡지 화보 등을 통해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알려왔다. 특히 이번 송녕호를 위해 제작된 ‘미스맥심 김소희의 아찔한 크리스마스’ 영상은 5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김소희 SNS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