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치산 출신 군수통 북한 김철만 장의식
2018. 12. 6. 06:21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항일빨치산 출신의 군수 전문가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김철만의 장의식이 5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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