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십자인대 파열' 하피냐, 수술 성공적 마무리..'6개월' 아웃

유지선 기자 2018. 12. 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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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로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해진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하피냐 알칸타라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왼쪽 무릎의 십자인대가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고, 수술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된 하피냐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면서 "하피냐는 향후 6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할 것"이라며 하피냐의 최근 상황과 예상 복귀 시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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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십자인대 파열로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해진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하피냐 알칸타라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피냐는 지난 2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검사 결과는 심각했다. 왼쪽 무릎의 십자인대가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고, 수술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이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회복에 6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바르셀로나는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된 하피냐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면서 "하피냐는 향후 6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할 것"이라며 하피냐의 최근 상황과 예상 복귀 시점을 전했다.

인터 밀란에서 임대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하피냐는 올 시즌 꾸준한 출전 기회를 부여받았다, 그러나 불운하게도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는 시점에 심각한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하피냐는 사실상 올 시즌 남은 경기에 나설 수 됐고, 바르셀로나도 1월 이적시장에서 대안을 찾아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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