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저소득층 위해 또 5000만원 기부..꾸준한 선행 '훈훈'
최은숙 2018. 12. 3. 16:03

걸그룹 AOA 설현(23·사진)의 훈훈한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설현이 최근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설현의 기부 소식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경북 포항 지진 당시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고 서울 농학교에도 5000만 원을 선뜻 쾌척한 바 있다.
또 AOA 멤버들과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에 1000만 원 상당의 사료를 기부하기도 했으며 올해 초에는 네이버 해피빈 기부 V라이브를 통해 미얀마를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는 따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했으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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