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케미렌즈, 안전운전에 도움 'X-드라이브'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경렌즈 기업 케미렌즈(대표 박종길)는 최근 수도권 안경사를 초청해 'X-드라이브' 렌즈<사진>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사진>
X-드라이브 렌즈는 이같이 주·야간 운전 시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안경렌즈로 개발돼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안경사 대상 전국 순회 론칭세미나를 통해 제품의 기능과 스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겻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안경렌즈 기업 케미렌즈(대표 박종길)는 최근 수도권 안경사를 초청해 ‘X-드라이브’ 렌즈<사진>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X-드라이브 렌즈의 기능과 품질을 소개하고, 이를 검증하는 시연이 실시됐다.
X-드라이브 렌즈와 일반렌즈 비교에서 명순응(밝은 환경) 운전 상태에서 뛰어난 시(視)환경을 증명했다. 또 암순응(어두운 환경) 운전 상태에서 자동차의 전조등에서 발생하는 눈부심과 빛 번짐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X-드라이브 렌즈는 이같이 주·야간 운전 시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안경렌즈로 개발돼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자외선 최고 파장대 400㎚에서 99%이상 차단, 청색광 차단기능도 겸비해 눈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안경사 대상 전국 순회 론칭세미나를 통해 제품의 기능과 스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겻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이브렌즈는 안경업계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을 만큼 신장세가 가파르다.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눈의 피로감과 야간 운전시의 불편함을 겪는 운전자들이 드라이브 안경렌즈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고객층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freiheit@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PK 유도했지만..토트넘, 아스날에 2-4 완패
- 액션스타 청룽 "무식 보상받으려 돈 물쓰듯..막장인생 살았다"
- '궁민남편' 권오중 "아들, 전 세계서 15명만 앓는 희귀병"
- '이별 아픔' 두 남자가 울었다
- 미얀마서 트레킹 하던 40대 한국 여성, 실종 열흘째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