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우, 일본 투어 최종 QT 14위로 시드 획득..안신애·유현주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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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가 JLPGA 투어 파이널 QT를 통과하며 내년 시즌 전반기 시드를 확보했다.
배선우(24 삼천리)는 11월30일 일본 효고현의 도큐 그랜드 오크 골프클럽(파72/6,456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파이널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14위에 올랐다.
이로써 배선우는 내년 시즌 JLPGA 투어 시드 확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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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기자]
배선우가 JLPGA 투어 파이널 QT를 통과하며 내년 시즌 전반기 시드를 확보했다.
배선우(24 삼천리)는 11월30일 일본 효고현의 도큐 그랜드 오크 골프클럽(파72/6,456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파이널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14위에 올랐다.
2019시즌 출전권 획득의 기준은 파이널 QT 상위 33명까지다. 이로써 배선우는 내년 시즌 JLPGA 투어 시드 확보에 성공했다.
배선우는 1라운드에서 1타, 2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공동 79위까지 밀려났지만,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47위로 순위를 상승시켰고, 마지막 날 4타를 줄여 공동 13위에 안착하면서 극적으로 시드를 획득했다.
배선우는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해 2016년 2승, 2018년 2승 등 통산 4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포함해 2승을 거뒀고, 상금랭킹 2위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이외에도 한국 선수 중에선 이나리, 이솔라가 각각 16위, 31위를 기록해 시드를 확보할 전망이다.
한국에서 온 섹시 스타로 많은 주목을 받은 안신애는 51위, 유현주는 59위(이상 최종합계 2오버파 290타)로 QT 통과에 실패했다.(사진=배선우/KLP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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