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정성화 "前 낚시광, 결혼 후 7년째 낚시 못해"

이혜미 2018. 11. 2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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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화가 '도시어부'에 떴다.

정성화는 29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성화는 "설렘에 낚싯대도 사왔다"랴며 "아내 몰래 샀다"라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정성화 외에도 가수 황치열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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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정성화가 ‘도시어부’에 떴다. 

정성화는 29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성화는 스스로를 ‘낚시 광’이라 칭하면서도 “결혼 전의 일이다. 지금은 낚시를 못한지 7년째다”라고 밝혔다. 그야말로 가족을 위한 선택. 

정성화는 “설렘에 낚싯대도 사왔다”랴며 “아내 몰래 샀다”라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정성화 외에도 가수 황치열이 함께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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